백일 준비 체크리스트
집에서 조촐하게 하든 밖에서 하든, 백일상 차리기 전에 챙길 것들이에요.
먼저 방식을 정하세요
- 집에서 가족끼리: 셀프 백일상을 대여하거나 출장 상차림을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. 아이가 익숙한 공간이라 컨디션 관리가 편해요.
- 식당 룸이나 파티룸: 양가 어른을 모시기 편하고 식사까지 한 번에 해결돼요. 외부 상차림 반입이 되는지 꼭 먼저 물어보세요.
- 스튜디오 촬영으로 대신하기: 상차림 없이 기념 촬영만 하는 집도 있어요.
한 달 전
- 날짜를 정하세요. 실제 100일째가 평일이면 앞뒤 주말로 옮기는 집이 많아요.
- 장소를 예약하고, 상차림 방식(출장·셀프·장소 제공)을 고르세요.
- 촬영을 맡길지, 가족이 직접 찍을지 정하세요.
2주 전
- 아기 한복이나 백일 의상을 준비하세요. 이 시기 아이는 금방 자라니 넉넉한 사이즈가 편해요.
- 백설기·수수팥떡 같은 떡을 주문할지, 상차림 구성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.
- 셀프 상이라면 테이블 크기를 재 두세요.
일주일 전
- 업체에 배송 도착일이나 방문 시각을 다시 확인하세요.
- 상 차리는 순서를 사진으로 받아 두면 당일 덜 헤매요.
당일
- 수유·낮잠 시간을 피해서 사진 찍는 시간을 잡으세요.
- 백일 무렵 아이는 오래 앉아 있지 못해요. 받쳐 줄 쿠션이나 바운서를 챙기세요.
- 셀프 상은 반납 일정과 포장 방법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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